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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작은엄마
나이 : 48
직업 : 자영업
성격 : 순진하고 뭘모른 성격

전 나름 건장한 놈입니다

저번주에 역사가 이루어저서 그날일을 생각하며 글씁니다

지금하늣 이야기는 전부 한치에거짓도 없는 실화입니다

저번주 그러니까 6월12일 금요일에 전 작은아버지가 할이야기가 있으시다고

작은아버지 가게로 넘어와주라고 해서 주말에 할일도 없고해

안양에서 청주까지 갔습니다 간김에 낚시나 할겸 해서지요

작은아버지 가게 도착을하니 작은어머니는 열심히 주방일을하시고 있으시더라고요

작은아버지는 작은 치킨집을 운형하시거든요

도착해 할일없이 폰이나 만지고 있으니 작은어머니가 밥안먹었으면 치킨 한마리

튀겨준다하셔 좋다고 하고 다시 폰을 만지는중 일하는 작은어머니 뒷모습을 봤는데

여름날 치킨집 주방이니 열기때문인지 작은어머니 옷이 반팔인데 타이트한 반팔에

핫팬츠보단 조금 긴 반바지를 입고 앞치마를 입었는데 뒷모습에 느낌이 그뭐랄까..

나름 섹시하게 보이더군요

나름 뒷모습을 즐기며 시간을보내는중 작은아버지가 맥주라도 한잔씩하면서

이야기좀 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굳이 절 불러 하실이야기가 작은어머니가 친구한테 돈을 빌려줬는데

그친구가 두달째 연락이 없다고 저보고 찾아서 돈좀 받아달라고 하는것 입니다

현제 제가 하는일은 체권추심과 유치권 정리를 하고 있어요 뭐대충 아실거라 믿어요

금액을 물으니 삼천 정도 된다 하더라구요

작은아버지랑 이야기를 하는중 작은어머니가 주방일을 마무리하시고 저희테이블에

오셔서 저한테 꼭좀 찾아 받아달라 하시는겁니다

저야 하는일이 그쪽일이라 별부담없이 한다고 하고 필요서류 이야기 부터 뭐때문에

빌려줬는지 이런일하면 수수료 얼마인지 같은 이야기를 하는중에

작은아버지는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화가나셨는지 맥주를 벌컥벌컥 드시는겁니다

제가 알기론 작은아버지 주량이 쏘주 반병정도로 알고있는데

맥주라 괜찮은지 알았는데...역시나 500 넉잔을 드시고는 가게 골방으로 가시면서

작은어머니한테 자세하게 묻고 꼭좀 받아달라고 부탁을 하시곤 골방에서 드르렁

전 나름 술이 쎈편이라 작은어머니랑 주거니 받거니 하며 술을 마셨어요

작은어머니도 술은 기본정도 드시는편이라 조절하면서 드시라고 하고

먹는중 작은어머니가 이런일 하면 수수료라는게 있는거 아는데

그금액이 얼마나 되냐고 물으시길레 정상적으로하면 선경비 150에

차후 받은 금액에 40% 가저 간다고 그말을듣고 작은어머니는 지금 선경비 줄돈이

없는데 어떡게해야하냐고

저야 식구라 생각해서 굳이 돈받을생각 안했는데 저리 말씀 하시길레

그럼 오늘 술상대나 해주고 내일 낚시가게 기름값만 주라고 하니

정말 그정도면 되냐고 뭐 더필요한거 있냐기에 없다고 술이나 먹자고 했지요

먹다보니 알딸딸 해지고 살짝 취하니 작은어머니 허벅지에 눈이슬슬 가는겁니다

허벅지 보면서 작은어머니한테 우리 놀방이나 가자고 하니 작은어머니도 좋다고

가자고 하더군요 우리는 가게 주변 놀방에 들어가 맥주랑 쏘주랑 시켜 먹으며 노는중

작은어머니도 그동안 맘고생하고 가게때문에 오랜만에 술먹고 논다고 상당히

업 되셨더구요 혼자 춤추고 노래하고 그러다가 같이 춤추자고 하는데

전 보는것이 좋다 춤은 못춘다고 계속 빼니 작은어머니가 그럼 서서 박수만이라도

처주라고 하는데 그럼 알았다고 서서 박수만치고 있으니 술을 많이 드셨는지

작은어머니가 자꾸 서있는 절 부비부비 같은 느낌으로 비비는데

이거이거 함 살짝 만저볼까 하는생각에 춤추는 느낌으로 처음에 팔쪽을 만지고

반응이 앖어 옆구리쪽으로 그래도 반응이없이 자기 노래랑 살짝살짝 춤추며

흔들고 비비고 하길래 저도 슬슬 엉덩이쪽에 제 똘똘이를 비볐습니다

근데 그렇게 비벼도 작은어머니는 거부하는 모습이닌 행동이 없이 흔들고 노래하니

이거 잘하면 잼있는 상황 생기겠군 하고 이제 저도 주점가서 매너있게 노는 식으로

가볍게 터치하고 비비고 했지요

그렇게 하다가 제가 뒤에서 안으며 두손으로 처음엔 배쪽을 만지다가

슬슬 가슴쪽을 올라가는데 처음엔 살짝 몸을 비틀며 방어하는 느낌인데

확실하게 거부하는게 아니라서 전 다시 배만지며 흔들다 슬슬 가슴 쪽으로 올라가니

가만히 있으셔서 뒤에서 안는것처럼 가슴쪽에 손만 올리곤 노래하는척 귀쪽에

숨소리좀 들려주니 작은어머니 눈이 슬슬 감기면 느끼는거 같아 귀밑 목덜미쪽에

뽀뽀를 살짝하니 가슴에 있는 제팔을 꼭옥 잡는겁니다

이게 신호인가 싶어 손으로 가슴을 살짝 주무르니 거부반응이 없는겁니다

그걸 시작으로 가슴을 만지고 허벅지 만지고 엉덩이 만지고 비비고 물론 겉으로만

그렇게 하다 보니 슬슬 놀방 시간이 끝나가서 대충정리하고 나와서

이제 들어가지고 술많이 드셨다고 하니 저한테 어디서 잘거냐고 해 주변 모텔이나

간다고 하니 무슨 모텔이냐고 집으로 가자고 하는겁니다 못이기는척하곤

따라서 집으로 갔지요

참고로 작은집 식구는 아들 하나인데 이제 막 입대를 해서 당연 집은 빈집

집에 와서 전 술좀 더먹는다하고 식탁에서 먹고 작은어머니는 더워서 씻는다고

욕실로 들어가시는 겁니다 아까 놀방에서 모습은 사라진건지 씻으러 쌩 드가니

전 혼자 쏘주만 홀짝홀짝 먹는중 다씻으셨는지 저있는 식탁으로 오시는겁니다

회색 발목까지 온 나시형 원피스를 입고 몸에 쫙달라봍은 원피스...

그걸본 순간 똘똘이 녀석이 불끈불끈

앞에 앉아서 주거니받거니 하다 별다른 내용없는 이야기 만하니

놀방에서가 끝이구나 싶어 그냥 취한다고 잔다고 하곤 동생방으로 와선

빤쓰만 입고 전부벗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갑지기 방문이 열리고 작은어머니가

들어오시는겁니다

들어오셔 누워있는 제옆에 눕더니 아무런 말도없고 가만히

있는겁니다 전 처음엔 뭔가하다 에잇 하곤 작은어머니 입에 키스를 했지요

키스하면서 겉으로 가슴 만지다 원피스 올리고 밑에 만지니 조그만한 팬티가 잡히고

팬티를 벗기고 만지니 약간 적은듣한 털이 느껴지더구요

그밑으로가니 씻어서 그런지 물이 상당량 있는겁니다

키스하다 가슴을 내려와 가슴빨다 배꼽으로 가서 마지막으로 보지를 빠는데

씻어서 그런지 약간에 꽃향이 나는겁니다 살살살 클리를 핥아주고 구멍도 빨고

계속빨아주니 참는신음소리가 나면서 물이 나오더군요

클리빨고 구멍빨고 후장빨아주면서 자세를 69로 만들곤 제똘똘이를 얼굴쪽으로

주니 무슨 케찹발라저 있는 쏘세지 빠는것처럼 빨고핥고 하더구요

그렇게 빨고물고하다가 천천히 밑에구멍에 집어넣으니 참고있던 신음소리가..

제가 술을먹으면 진짜 못싸는데 작은어머니라 그런 환타진지 몰라도 정자세로

몇번 안했는데 나올거 같아 작은어머니한테 싸요 라고하니 으응 해서 안에 싸고

누워서 끼스해주니 제 품에 안기는겁니다

근데 웃긴건 작은어머니가 방에 들어오고부터 싼다고 말할때까지 둘다 한마디도

안한게 웃기더라구요

그렇게 끝나고 조금 안고있다 작은어머니는 씻으러 가고 전배란다에서 담배하나

피곤 씻을려고 화장실에 갔는데 아직 씻는지 물소리가 나 문을열어보니 작은어머니가

쪼그려서 안에 있는거 빼고있는겁니다 근데 그모습에 또 꼴려 그대로 됫치기로

욕실에서 한번더 하고 각자방에서 잠들었네요

담날 별다른거 없이 전 일어나서 낚시 갔고 작은어머니는 가게 가시고

작은어머니 일은 오늘 마무리했네요 전화와선 고맙다고 오늘청주오라고

하는데 제가 일때문에 못간다하니 내일 자기가 온다고 주소 보내주라 해서

보내줬네요

이거 잘하는건지 어찐지 몰겠는데 그일있고 서로 그때일에대해선

전혀 말안했어요 내일 온다고 했으니 내일은 이야기 해봐야겠네요

핸펀으로 쓰는거라 어수선하게 쓴듯 합니다

내일오면 인증샷도 찍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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